엘살바도르 컴패션비전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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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션사역팀 모임사진

 

엘살바돌 컴패션 비젼트립 간증문

                                                                                                                                      홍성창  집사

 

목사님의 엘살바도르 컴패션 비젼트립에 대한 광고 말씀에 새일꾼반 리더이신 홍영의 집사님이 팀장으로 계신걸 알고 작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결국 기도가운데 계획돼 있던 가족휴가 일정을 취소하고 다녀오게까지 되었습니다.

하지만 비전트립을 가기로 결심을 하고도 과연 그곳에서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보여 주실지 의문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새일꾼반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와 동행하고 계시다는 진리를 다시 되새기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의문은 간절한 기도로 바뀌었습니다. 그 곳에서의 시간을 하나님을 더욱 더 자세히 알게되는 시간들로 채워 달라고! 

 

그 곳 아이들이 찬양하는 모습과 현지 교회 엘살바도르 성도님들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내게 보여주시려는것이 무엇인지를 알았습니다.

“사랑”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제 기도는 저와 제 가족을 위한 기도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누군가 기도를 해달라고하는 중보요청이 있으면 그 때만 남을 위한 기도를 했을뿐 이었습니다. 엘살바도르에서 그곳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한 교회스텝들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제게 원하는게 뭔지를 알았습니다. 때론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의심하기도 하는 초신자 같은 의심이 불쑥불쑥 솟아났던 저에게 보여 주신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교회가 그리 많은 한국에서 모태신앙을 가지고 살면서 마치 이스라엘민족처럼 선택받은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았던 저에게, 제 3세계국가의 사람들을 이방인처럼 여겨왔던 저에게, 그 이방인들이 열정적으로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아...하나님은 임재하고 계시는구나! 분명히 역사하고 계시는 구나! 라는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줬으면 물질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너무나 부족한 저들이 어찌 저렇게 간절히 하나님을 사모하는걸까 하는 생각을 하니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는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이제 그 분이 살아계심을 확실히 알았으니 제 신앙생활은 날개를 달았습니다!

하남님의 사랑을 제 안에서 넘쳐 흘려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눠줄수 있는 성화된 삶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며 그 다짐이 끊기지 않도록 열심히 기도할 것 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할 것입니다!